'큰별 지다'

입력시간|2015-11-25 14:34|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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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0시22분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88세.

김 전 대통령의 사망원인은 고인이 고령인데다 패혈증과 급성 심부전증이 겹쳤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은 이날 오전 2시 김 전 대통령 서거 관련 공식 기자회견에서 "심장혈관에 동맥경화로 막힌 부분 있어 과거 몇 차례 시술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은 고열 등 지병으로 지난 19일 낮 12시께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으며 21일 상태가 악화돼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부인 손명순 여사와 아들 현철 씨 등이 자리를 지켰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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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입관식이 거행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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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영삼 전 대통령에서 일반인들의 조문이 줄을 잇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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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에서 아들 현철씨가 슬픔에 잠겨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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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22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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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전 내무부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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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 전 대통령의 친여동생들을 비롯한 친지들이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오열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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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입관식이 거행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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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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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 전 대통령의 치료를 담당했던 서울대학병원 간호사들이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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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 전 대통령의 친여동생들을 비롯한 친지들이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오열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