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15'

입력시간|2015-12-29 15:29|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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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높이 롯데월드타워 114층(462m)에서 바라본 서울도심 너머로 2015년 을미년(乙未年)의 마지막 해가 지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5 을미년의 해가 지고 있다.

올해는 ‘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 ‘성완종 리스트’ 파문, 역사 교과서 국정화, 한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협상, 네팔 지진, IS 테러 등 국내외적으로 많은 일이 일어났다.

개개인의 문제로 다가온 취업, 고용불안과 자영업자들의 생존권 걱정 등 숨 가쁘게 한 해를 달려온 모든 이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2016 병신년(丙申年) 새해에는 모든 이들의 걱정이 해결되고, 분열보다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긍정의 힘이 행복으로 승화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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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높이 롯데월드타워 114층(462m)에서 바라본 서울도심 너머로 2015년 을미년(乙未年)의 마지막 해가 지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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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높이 롯데월드타워 114층(462m)에서 바라본 서울도심 너머로 2015년 을미년(乙未年)의 마지막 해가 지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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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높이 롯데월드타워 114층(462m)에서 바라본 서울도심 너머로 2015년 을미년(乙未年)의 마지막 해가 지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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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높이 롯데월드타워 114층(462m)에서 바라본 서울도심 너머로 2015년 을미년(乙未年)의 마지막 해가 지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