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들의 향연

입력시간|2016-06-09 18:41|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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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2016부산국제모터쇼'가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하고 있다. 사진은 토요타의 콘셉트카. /이명근 기자 qwe123@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1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 모터쇼에서는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에서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신차종을 대거 출품한다.

'2016 부산국제모터쇼'는 국내 완성차 91개, 수입차 141개 등 모두 232개 차종이 출품됐다. 세계 최초, 아시아 최초 각 5대씩을 포함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차종이 무려 46종에 이른다.

국내 완성차 업계에서는 현대차그룹이 가장 적극적으로 신차를 내놓는다. 현대차는 벨로스터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차 'N'브랜드의 콘셉트카 RM16를, 제네시스는 현재 제네시스DH 세단의 후속모델 G80을 각각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기아차도 1종의 월드 프리미어 모델을 공개한다.

한국GM은 전기차인 2세대 볼트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볼트는 1회 충전과 주유로 최대 676km의 장거리 주행능력을 확보한 모델이다.

르노삼성은 QM5의 후속 모델인 QM6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QM6는 지난 4월 열린 중국 베이징모터쇼에서 공개된 뉴 꼴레오스의 쌍둥이 모델이다. 르노삼성은 QM5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점을 고려해 차명을 QM6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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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관중 몰린 부산국제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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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집중된 제네시스 Q80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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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야심차게 선보인 제네시스 콘셉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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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R8의 화려한 휠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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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의 꽃'닛산의 레이싱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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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전한 야마하 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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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개된 기아의 '텔루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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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레이싱머신 전시된 르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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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골프의 몰락'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논란에 이어 미세먼지 파동까지 겹치면서 디젤차는 무대 뒷전으로 밀려났다.

폭스바겐은 모터쇼에 참가해 차량을 전시하긴 했지만 프레스 컨퍼런스를 생략했으며, 매년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닌 골프 모델은 부스에서도 가장 후미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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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고성능카 R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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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SUV의 정점 마세라티 르반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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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고성능 레이싱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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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볼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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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의 'Q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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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증폭된 벤틀리의 럭셔리 SUV '벤테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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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역시 럭셔리SUV 승부 '재규어 F-페이스'